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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3] 보안 SW 전문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는 제1금융권 광주은행에 첨부파일 악성코드 대응(CDR) 솔루션 새니톡스(SaniTox)를 구축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정상 문서로 위장해 기존 보안 솔루션을 우회·회피하는 문서형 랜섬웨어·악성코드 공격 사례가 잇따르면서 ‘안전한 문서는 없다’라는 제로트러스트 관점의 CDR(Contents Disarm and Reconstruction)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문서형 랜섬웨어, 첨부파일 악성코드 등 고도화되는 보안 위협에 대한 선제적 예방을 목적으로 지란지교시큐리티의 CDR 솔루션 새니톡스를 제1금융권 최초로 도입했다. 디지털 금융을 선도하는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기존 보안의 ‘탐지/방어’를 넘어 ‘예방/방지’ 관점의 진화된 보안 체계를 수립하고 개인정보·금융거래정보에 대한 보안성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1968년 설립된 광주은행은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지방은행 4년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광주·전남의 대표은행이다. 2016년 차세대 전산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2019년 인터넷-웹-모바일뱅킹 서비스에 대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ISMS-P) 인증 획득과 재택근무 보안 시스템 구축 등 디지털 금융 혁신과 정보보안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새니톡스는 다수의 채널로 유입되는 모든 문서의 잠재 위협요소(매크로, 액티브 콘텐츠, OLE 객체 등)를 사전에 제거하는 무해화를 거쳐 안전한 문서로 만드는 콘텐츠 악성코드 무해화(CDR) 기술을 활용한 첨부파일 악성코드 대응 솔루션이다.

 

빠른 무해화 처리 속도를 자랑하며 고도의 문서 구조 분석을 바탕으로 무해화된 파일의 원본성을 보장한다. 무해화 결과 상세 리포트를 제공해 악성 문서의 무해화 결과 및 상세·연관 분석 내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광주은행 정보보호 담당자는 “스팸 차단·APT 방어 등 기존 보안 솔루션이 탐지하지 못하는 문서형 보안 위협 대응과 기존 보안 시스템의 보완·강화를 위해 CDR 기술을 검토하게 됐다”며 “단일 장비에서 웹, 메일, 파일서버 등 기존 시스템과의 통합 연동이 가능한 점과 직관적인 UI가 새니톡스가 가진 타사 대비 차별점이었다. 이를 통해 효율적인 보안 관리·운영은 물론, 다수의 채널로 유입되는 모든 비즈니스 문서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준 지란지교시큐리티 신기술융합부 이사는 “이번 광주은행의 새니톡스 구축을 통해 금융권에서 요구되는 CDR 기술에 대한 실질적인 니즈들을 파악하고 대응함으로써 금융권 사업의 실전 경험과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높아지는 CDR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금융권 시장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영업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니톡스는 구축형과 클라우드형 두 가지 라인업을 갖추고 경찰청,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등 공공, 기업, 금융 산업 군의 레퍼런스를 다수 확보하면서 국내 CDR 시장에서의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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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1-08-03   |  조회수 : 367
등록일 : 2021-07-16   |  조회수 : 351

[2021-07-07] 보안 소프트웨어(SW) 전문 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는 자회사 모비젠(대표 김태수)이 지난 2일 한국거래소에 성장성 특례를 통한 코스닥 상장을 위해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월 전문 평가 기관 2곳에서 기술평가 A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올해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하나금융투자증권이다.

 

모비젠은 데이터 기반의 기업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빅데이터 전문 기업이다. 독자 개발한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리스(IRIS)’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토털 솔루션 제공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017년 지란지교시큐리티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지난해 매출액 약 278억 원, 영업이익 약 8억 원을 달성, 2000년 회사 설립 이후 20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년간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사업자를 비롯해 수원시청,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교통연구원 등 공공부문에서 대형 빅데이터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모비젠은 향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분석 솔루션 제공을 넘어 데이터 거래 사업과 빅데이터 서비스 제휴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의 한 축인 ‘데이터 댐’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대규모 데이터 구축이 완료되고 나면 다음 단계로 데이터를 가공해 판매하는 데이터 거래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모회사 지란지교시큐리티와의 시너지 극대화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현재 양사는 데이터 분석 서비스 분야의 혁신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해 기술 협력 및 공동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지란지교시큐리티가 이메일·모바일 보안 분야에서 수집한 양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모비젠은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리스(IRIS) 기반의 데이터 연동 인터페이스를 개발, 데이터의 저장·처리·분석을 담당한다.

 

김태수 모비젠 대표이사는 “예정대로 일정이 진행되면 모비젠은 올해 하반기 코스닥에 상장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향후 상장을 통한 투자 재원 확보로 빅데이터·인공지능(AI) 등 핵심 기술 역량 강화 및 사업 다각화를 추진,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모회사인 지란지교시큐리티와의 사업 시너지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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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1-07-07   |  조회수 : 129

[2021-06-30] 보안SW 전문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는 소호·중소기업의 소규모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 네트워크 보안 운영/관리 서비스를 SECaaS(Security as a Service, 서비스형 보안) 형태로 제공하는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 ‘파일론(PYLON)’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파일론(PYLON)은 IT·보안 운영 및 관리의 어려움으로 인해 보안이 실질적으로 방치되어 있는 소호·중소기업에 필수적인 네트워크 보안을 통합 제공하는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Managed Security Service)다. 사용자는 가로 6cm, 세로 3.5cm 크기의 초소형 보안 센서의 간단한 연결만으로 파일론 보안 운영 센터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네트워크 보안 위협 탐지/모니터링 및 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기존의 복잡한 설치 구성을 필요로 하는 보안 시스템들과 달리 노트북을 인터넷에 연결하는 것과 같은 간단한 설치 방식으로 네트워크 장애 위협을 해소하고, 일반 사용자들도 손쉬운 설치 및 관리가 가능하다. 상용 서비스의 10분의 1 가격과 경제적인 월 과금 정책으로 소호·중소기업의 보안 서비스 도입 장벽을 대폭 낮춘 것도 특징이다.

 

파일론은 초소형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최신 사이버 공격 탐지 및 차단으로 강력한 네트워크 보안을 제공한다. 검증된 해킹-방지(IPS) 엔진과 약 1만여 개의 보안위협 탐지 패턴은 물론, 고성능의 바이러스-백신(Anti-Virus) 엔진을 탑재해 최신 위협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방화벽 기능을 통한 네트워크 접근 통제 및 비인가 디바이스 차단으로 내부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자사의 전문화된 보안 서비스 역량을 집약한 보안 운영 센터를 운영, 보안 전문 인력을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이벤트 발생 시 즉각적 대응 및 침해 알람을 제공한다. 실 사용자도 파일론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시큐리티 웹을 통해 외부 네트워크 위협 차단, 인터넷 기기 접속 이력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파일론은 소호·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동일한 보안정책 적용 또는 통합 관리가 필요한 분산된 기업의 지점이나 POS기기, 키오스크, ATM기, 스마트택배 등 임베디드 시스템 보안, 홈 사물인터넷(IoT) 게이트웨이 보안 등에도 적용이 가능해 높은 확장성과 유연성을 보유하고 있다.

 

윤두식 지란지교시큐리티 대표이사는 “파일론은 보안체계 수립이 막막한 소호·중소기업들의 인적·물적 투자 부담을 최소화하는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를 표방한다. 소호·중소기업이라면 필수로 갖춰야 할 기본 네트워크 보안을 초소형 센서로 가능케하며 숙련된 보안 전문가가 전반적인 보안 운영/관리를 지원한다.”라며 “보안도 구독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보안은 전문가에게 맡기고 기업들은 보안위협 걱정 없이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완성형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란지교시큐리티는 파일론 출시 기념으로 첫 구매 고객에게 1년간 월 사용료 9,900원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올 연말까지 진행되며 지란지교시큐리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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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1-06-30   |  조회수 : 627

보안SW 전문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는 모바일 이메일 보안 솔루션 ‘메일세이퍼(MailSafer)’를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하고 공공부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공공 분야에서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함께 모바일 이메일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지면서 기존의 제한적인 모바일 이메일 업무 환경 개선과 망분리에 따른 자체 모바일 이메일 보안 강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이번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을 통해 국내 공공기관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모바일 이메일 보안 및 관리를 지원하고, 공공 시장에서 모바일 보안 선도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메일세이퍼는 모바일 이메일을 통한 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PC 아웃룩 환경과 동일한 모바일 이메일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강력한 보안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동시에 만족하는 국내 유일의 모바일 이메일 보안 솔루션(MEM, Mobile E-Mail Management)이다. 특히 공직자통합메일이 아닌 자체 모바일 이메일을 구축하여 활용하는 기관에서 요구하는 필수 보안 기능을 단일 솔루션(One-Solution)으로 제공하며, 기존 메일 서버 변경 없이 단기간 경제적 비용으로 모바일 오피스 구현이 가능하다.

 

메일세이퍼의 주요 기능으로는 ▲첨부파일 다운로드 제한 및 기타 메일 앱(App) 차단 ▲HTML 첨부파일 읽기 전용(View Only) 기능 ▲메일 쓰기/전달 사용 제어 ▲화면 캡쳐 차단 및 통제 ▲실시간 메일 사용 현황 통계 등으로 강화된 보안성과 손쉬운 모바일 이메일 정책 관리를 제공한다.

 

또한, ▲PC 아웃룩 환경의 메일, 일정, 연락처 기능을 연동하여 기존 모바일 인터페이스와 동일한 사용 ▲메일 검색 및 필터링 ▲ 멀티OS(Android, iOS) 호환 등 다양한 사용자 편의 기능을 제공해 모바일 이메일 환경에서 업무 연속성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한다.

 

지란지교시큐리티 모바일보안사업부 김인환 이사는 “그동안 공공을 비롯한 금융, 민간 분야에서 ‘메일세이퍼’ 구축 레퍼런스를 확보하면서 제품의 우수성과 안정적인 수행 능력을 인정받았다”며 “이번 나라장터 등록을 통해 메일세이퍼 도입 절차가 빠르고 간소화된 만큼 공공 분야의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해 파트너사와 적극 협력, 공격적인 영업 마케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란지교시큐리티는 메일세이퍼의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을 기점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파트너사 대상 세미나를 개최하고, 다채로운 프로모션 기획 등을 통해 공격적인 영업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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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1-06-22   |  조회수 :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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