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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시큐리티의 기업소식, 언론보도 등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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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09-30   |  조회수 : 79

[2020-09-22] 보안SW 전문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본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비대면 업무환경 전환을 위한 디지털화 촉진과 비대면 서비스 육성을 위해 내년까지 6,400억원(민간 자부담금 640억원 포함) 예산 편성, 16만개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요기업으로 선정 시 재택근무, 화상회의, 네트워크 및 보안 솔루션 등 공급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400만원 한도에서 90%를 지원받는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6개 비대면 서비스 분야 중 ▲재택근무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분야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다큐원 클라우드(문서중앙화), 오피스하드 클라우드(보안파일서버), 지란 더 클라우드(이메일 보안), 머드픽스(악성 이메일 모의훈련)를 제공한다.

 

다큐원 클라우드는 로컬PC 내 문서저장을 금지하는 문서중앙화로 재택모드를 통해 별도 인프라 구축 없이도 재택 환경을 구현, 사내 보안 정책을 동일하게 적용하여 안전하고 빠른 재택전환을 돕는다. 현재 다큐원 클라우드는 재택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0년까지 솔루션을 무상 지원하는 단독 프로모션도 진행중이다.  

 

오피스하드 클라우드는 문서 통합 관리, 대내외 문서 공유, 형상관리로 효율적인 협업 환경을 제공하는 보안파일서버다. 파일 직접 편집, 보안 검사, PC 백업 기능과 전문 유지 보수, 최신 보안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지란 더 클라우드는 악성코드, 랜섬웨어 등 악성 메일 공격을 차단하는 클라우드 이메일 보안 서비스이다. 스팸바〮이러스 메일 차단, 해외 발신 메일 차단, 악성 이메일 첨부 차단, 메일 이력관리 등을 제공한다.

 

머드픽스는 악성 이메일 모의훈련 서비스로 최신 메일 위협 트렌드를 반영한 템플릿과 세분화된 훈련관리를 통해 사회공학적 해킹 이메일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모의훈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사업정보 및 신청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K-비대면 플랫폼을 통한 서비스 신청, 바우처 활용 등에 대한 모든 가이드를 제공하는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지란지교시큐리티 윤두식 대표는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디지털화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비대면 서비스의 보안성을 보장하는 사이버 방역체계 구축이다.”며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앞으로도 정부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참여해 중소벤〮처기업들이 비용 부담은 줄이고 검증된 비대면 서비스 및 보안 솔루션을 도입, 안전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란지교시큐리티 솔루션 도입 신청을 비롯한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www.k-vouch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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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09-22   |  조회수 : 137

[2020-09-16] 보안SW 전문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는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대표 노희찬)과 협력해 문서중앙화 솔루션 다큐원 클라우드(DocuONE Cloud)의 공동 영업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비대면 형태의 업무 환경이 확산함에 따라 기업들의 문서 협업/보안 솔루션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지란지교시큐리티와 에스원은 이러한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자 문서중앙화 솔루션 다큐원 클라우드(DocuONE Cloud)의 공동 영업을 시작, 중소기업의 정보보안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10년 이상 축적해 온 문서보안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품의 안정성은 물론, 신속하고 정확한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문서보안 솔루션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번에 협력하게 된 에스원은 국내 시장점유율 1위인 물리보안 시스템 인프라를 기반으로 최근 정보보안 솔루션의 수요 증가에 맞춰 보안 컨설팅을 실시, 고객사별 최적화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각 분야의 1위 기업이 만나 다큐원 클라우드의 공동 영업을 시작한다. 에스원은 고객 발굴과 제안을 담당하는 한편,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이에 대한 솔루션 제공과 기술 지원을 담당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에스원은 문서중앙화 라인업을 갖추고 고객 니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에스원의 영업망을 통해 중소기업 대상의 영업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다큐원 클라우드는 사용자 PC내 기업의 모든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여 강력한 보안과 협업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문서중앙화 솔루션이다. 로컬 PC 및 저장 매체 제어, 반출 결재 등의 문서 보안 기능으로 기업의 중요 정보를 보호하고 외부 유출을 차단한다.

 

또한, 협업 폴더 지원, 태그 검색, 버전/이력관리 등의 편의기능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유연한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재택근무 모드를 탑재해 에이전트 설치만으로 손쉽고 안전한 재택근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공동 영업의 시작으로 ‘중소기업 정보보안 솔루션 지원 사업’에 에스원이 다큐원 클라우드 공급기업으로 참여한다. 해당 사업은 디지털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주관하는 정부지원 사업으로서 중소기업이 다큐원 클라우드를 도입 시 최대 8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홍진영 지란지교시큐리티 문서보안사업부 사업부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당사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양사의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문서중앙화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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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09-16   |  조회수 : 184

[2020-09-09] 보안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은 자회사 모비젠(대표 김태수, 윤두식)이 IPO(기업공개) 추진을 위해 하나금융투자를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모비젠은 하나금융투자를 IPO 주관사로 선정하고 2021년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 공개 절차에 돌입한다. IPO를 통해 투자재원을 확보하고 사업 확장과 추가 성장을 가속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모비젠은 데이터 기반의 기업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는 빅데이터 전문기업이다. 독자 개발한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리스(IRIS)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토털 솔루션 제공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최근에는 모회사 지란지교시큐리티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계열사 간 시너지 극대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란지교시큐리티의 보안 기술과 모비젠의 빅데이터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 사업 시너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국내 이메일/모바일 보안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최신 이메일 위협에 대한 최다 패턴과 분석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또 모바일 기기 사용자의 행동 데이터를 수집, 개인정보보호 조치가 가능하다. 이러한 양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모비젠은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리스(IRIS) 기반의 데이터 연동 인터페이스를 개발, 데이터의 저장ž처리ž분석을 담당하게 된다.

 

김태수 모비젠 대표이사는 “IPO 노하우를 보유한 하나금융투자와 협력해 2021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성공시키겠다”며 “지란지교시큐리티와 모비젠의 시너지 효과로 새로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업가치 향상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모비젠은 지난해 수원시청, 대한무역진흥공사(코트라), 교통연구원 등 공공 부문에 대형 빅데이터 플랫폼을 연이어 구축하면서 매출 230억 원, 18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최근 데이터 3법 발효와 함께 높아지고 있는 빅데이터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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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09-09   |  조회수 : 110

[2020-08-27] 보안SW 전문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는 자회사 모비젠(대표 김태수, 윤두식)이 기업공개(IPO)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모비젠은 IPO 주관사 선정을 위해 국내 증권사를 대상으로 입찰제안서를 요청했다. 제안서 검토 후 프레젠테이션 등의 과정을 거쳐 9월 초 IPO 주관사를 선정하고 상장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모비젠은 데이터 기반의 기업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는 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 2000년 3월 설립됐다. 독자 개발한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리스(IRIS)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토털 솔루션 제공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수원시청, 대한무역진흥공사(코트라), 교통연구원 등 공공 부문에 대형 빅데이터 플랫폼을 연이어 구축하면서 매출 230억 원의 성과를 이뤄냈다. 이로써 18년 연속 흑자를 기록, 지속적인 성장 곡선을 이어가는 데 성공했다. 최근 데이터 3법 발효와 함께 높아지고 있는 빅데이터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모비젠은 지난 2017년 보안SW 전문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당시 모비젠의 성장 가능성을 알아본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지분 40.8%를 134.5억 원에 인수했다. 양사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협력을 통해 신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면서 본격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수 모비젠 대표이사는 “이번 IPO 추진은 투자재원 확보를 통한 사업 확장과 추가 성장 가속화가 목적”이라며 “이를 계기로 데이터 경제 시대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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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08-27   |  조회수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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