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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는 글로벌 IT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서 발행한 ‘고도의 회피성 공격에 대응하는 5가지 주요 보안 패턴 보고서’에서 컨텐츠 변환 패턴의 CDR(Contents Disarm and Reconstruction) 분야에 솔루션 벤더로 언급됐다고 7일 밝혔다.

 

가트너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회피성이 높은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5가지 핵심 보안 패턴에 대해 발표했다. 5가지 패턴 중 한 가지를 컨텐츠 변환으로 선정하고 그 기법으로 CDR에 대해 설명했다.

 

컨텐츠 변환(CDR)은 문서 내 포함되어 있는 액티브 콘텐츠 요소를 원천 제거 후 안전한 파일로 재조합하여 악성 위협 행위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기술이다. 가트너는 보고서에서 “컨텐츠 변환(CDR) 솔루션이 이메일 첨부파일이나 웹 다운로드 등 전방위에 걸쳐 널리 사용될 것이며, 멀티 안티바이러스 스캐닝이 도입된 모든 곳에서 표준 기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가트너는 “기관들을 대상으로 컨텐츠 변환(CDR)을 멀티바이러스 스캐닝 솔루션이나 속도가 느린 동적 분석 방식의 샌드박스 솔루션 대비 더욱 안전한 대체제로 고려할 것을 권고한다”고 전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이 보고서에서 CDR 솔루션의 주요 벤더로 언급됐다. 지란지교시큐리티가 제공하는 CDR 솔루션 새니톡스(SaniTOX)는 기업에서 주로 사용하는 파일 포맷의 무해화를 지원하고 안전한 파일로 재조합한다. 웹, 파일서버 연동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단일 장비로 다수의 문서 파일 유입 채널에서 복합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보안 위협에 대한 사전 예방 측면에서 운영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무해화 결과에 대한 상세정보 보기 기능은 물론, 유입된 파일의 유형별 통계, 감사로그, 시스템 현황 등에 대한 리포트를 제공하여 문서의 무해화 성과 및 분석 내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타사 대비 차별화된 강점이다.

 

이상준 지란지교시큐리티 신기술융합부 사업부장은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가트너 보고서에 글로벌 기업들과 나란히 이름을 올린 것은 의미가 크다”며 “액티브 컨텐츠를 이용하는 다양한 위협, 특히 제로데이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이 되도록 제품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며, 적극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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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04-07   |  조회수 : 7994

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은 30일 2019년도 사업보고서를 공시하고 사업 실적을 발표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2019년 연결기준 매출액 615억, 영업이익 34.9억, 별도기준 매출 245억, 영업이익 27.8억을 기록하며 창립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전년대비 연결기준으로는 매출액은 13.4%, 영업이익은 13.6% 증가했으며, 별도기준으로는 매출액은 16.4%, 영업이익은 10.6% 증가한 수치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실적 상승을 견인한 주요 요인으로 ▲사업 부문별 견고한 매출 증가 ▲이메일 보안 솔루션의 일본 수출 확대 ▲자회사 모비젠의 공공 부문 사업 성과에 따른 실적 향상 등을 꼽았다.

 

2019년은 주요 사업 부문인 이메일, 문서, 모바일 분야 솔루션이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메일과 모바일 보안은 꾸준한 매출 성장을 유지했으며, 문서보안은 문서중앙화 솔루션 다큐원이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레퍼런스를 다수 확보하며 주요 벤더로 자리 잡았다. 2018년 출시된 CDR 솔루션 새니톡스는 시장에서 의미 있는 매출 성과를 낸 첫 해를 맞이하며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또한, 일본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일본 수출액이 증가했다. 주요 수출 제품인 스팸차단솔루션 스팸스나이퍼AG의 매출 증가와 함께 2019년 일본에 새롭게 선보인 메일비즈(MailBiz)가 일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메일비즈는 자사가 국내에서 제공하고 있는 기업 전용 모바일 이메일 보안 솔루션인 메일세이퍼(MailSafer)를 일본 현지화한 제품으로 올해 일본 관계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영업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자회사인 모비젠은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리스’를 기반으로 지난해 수원시청, 대한무역진흥공사(코트라), 교통연구원 등 공공 부문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하는 성과를 이뤄내며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아마존웹서비스(AWS)에 ‘아이리스’ 클라우드 서비스의 신규 오픈이 예정돼 테이터 3법의 국회 통과로 수요가 높아진 공공 빅데이터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윤두식 지란지교시큐리티 대표는 “2020년은 각 분야의 시장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기존 사업 영역 강화 및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라며 “기존 제품의 고도화와 함께 작년에 출시한 블록체인 상용화 제품을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더불어 “자회사 모비젠의 인공지능,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전방위적 시스템 내재화에 힘쓸 예정”이라며 “자회사와의 기술 협력과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수익창출과 기업 가치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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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03-30   |  조회수 : 679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중소기업의 재택근무를 지원하기 위해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 ‘다큐원 클라우드(DocuONE Cloud)’를 최대 3개월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이미 재택근무를 시행한 기업은 기간을 연장하고 있으며, 이제라도 재택근무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 또한 늘고 있다. 하지만 재택근무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은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효율적인 방안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이러한 중소기업에게 안전하고 효율적인 재택 및 유연 근무 환경을 지원하고자 유저수 300명 이하 기업을 대상으로 문서중앙화 ‘다큐원 클라우드’를 최대 3개월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다큐원 클라우드는 사내 임직원의 PC에서 생성되는 모든 문서를 중앙 서버로 이관하여 통합 관리하는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다. 재택근무 환경에서도 업무용 노트북 또는 PC에 에이전트 설치만으로 사내 주요 데이터에 편리하게 접근하고, 내부 자료를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다.

 

전사/부서/팀/개인별 공유 폴더를 통해 원활한 문서 공유 및 협업이 가능하며, 사용자 환경에 맞춘 윈도우/웹 탐색기 및 모바일 지원으로 업무 환경 변화를 최소화한다. 또 작업 파일 이력 및 히스토리 관리 기능을 통해 재택근무 환경에서도 업무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다큐원 클라우드는 로컬 PC 저장 금지 및 저장 매체 제어 기능으로 사용자 PC에 문서가 저장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하여 재택근무 시 발생할 수 있는 랜섬웨어 등의 위협으로부터 기업 문서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외부 반출이 필요한 문서는 상급자의 결재를 통해 반출이 가능하여 기업의 중요 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홍진영 지란지교시큐리티 문서보안사업부 부장은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우리가 가진 기술로 도움이 되고자 무상 지원을 결정했다.”며 “문서중앙화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재택근무 환경을 구축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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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03-17   |  조회수 : 907
등록일 : 2020-02-25   |  조회수 : 942
등록일 : 2020-02-11   |  조회수 : 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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